알티베이스, 글로벌화•고객 서비스 명품화로 제 2도약

25일 김영철 알티베이스 사장은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알티베이스 브레이크스루 2013에서 “국산 데이터베이스(DB)의 자존심을 걸고 해외 시장에서 명성을 되찾는데 앞으로 주력할 것”이라며 “특히 DB의 본고장인 미국 시장에 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 보기] http://www.etnews.com/news/article.html?id=201309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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