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거래 시스템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오라클과 기능면에서 경쟁관계에 있는 알티베이스의 In-Memory Queue 객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오라클에서 알티베이스로 교체함.

Use Case: Online Trading System

Current Customers: E*TRADE and Kyobo Securities

Industry: 금융

Who

이베스트투자증권((구)이트레이드 증권)은 온라인 거래에 특화된 선도적인 증권사[1]

Problem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오프라인 거래를 수용하기 위해 자사의 온라인 플랫폼을 확장하고 이를 위한 사내 IT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함.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이와 같은 결정을 하기까지 IT솔루션과 운영을 아웃소싱하고 있었음.

  • 만족스럽지 못한 성능을 가진 오라클 DBMS로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적절한 거래처리가 불가능함.
  • 수많은 트레이더/투자자에게 FIFO (First-In/First-Out) 주문 처리 속도는 증권사를 선택하는 주요 요소로 작용함.  여러 증권사에서 시험 주문을 해 보아 가장 먼저 주문이 체결되는 증권회사를 선택함.
  • 오라클 DBMS로는 FIFO 주문 처리성능이 부족함.
  • 직접 개발한 솔루션은 高성능의 DBMS를 요구함.

Solution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12년에 Altibase를 도입함.

Results

  • Altibase는 400,000명을 초과하는 동시 사용자 접속 시 주문 프로세스가 느려지는 현상을 해결함.
  • Altibase의 인메모리 Queue Object는 이트레이드 증권으로 하여금 성능 저하 없이 FIFO 주문처리를 실현함.
  • 거래 시스템을 위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자체 개발 솔루션의 효율성이 Altibase를 통해 향상됨[2].
  • Altibase 적용을 통하여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성공적으로 오프라인 거래로 사업확장에 성공함.

 


[1] E*TRADE Korea.

[2] 알티베이스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성능 요구 조건을 만족시킴. 한 건의 금융 거래와 관련된 전반적인 처리 과정은 0.03초 내에 이뤄져야 하는데, Altibase에 내장된 Queue Object를 사용하여 기존 시스템보다 300% 속도가 향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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