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과금 시스템 – SK텔레콤 (SK Telecom)

Altibase는 SK텔레콤의 개인별 초 단위 실시간 빌링을 가능하게 하여 요금 납부 문제 및 고객 불만 문제를 해결함.

Use Case: Billing, Call Detail Record (CDR) processing

Current Customers: China Telecom, China Unicom, China Mobile, KT, SKT, and LG Uplus

Industry: 통신

Who

SK텔레콤은 2천만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대한민국 최대의 이동통신 서비스 회사이며 세계 최초로 CDMA 기술을 선보였고 2013년 LTE-A 기술을 인정받아 MWC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최고의 LTE 공헌상(Outstanding LTE Contribution)’ 을 수상[1].

Problem

  • SK텔레콤은 2002년 기존에 메인 프레임으로 구성된 실시간 빌링 시스템(Real Time Rating System)의 한계를 인지함.
  • 가입자의 증가로 빌링 시스템의 처리량은 가파르게 증가하여 기존 시스템의 부담이 가중, 빌링 서비스의 지연으로 이어짐.
  • 기존 시스템의 증설은 불가피했고 이는 TCO(Total Cost of Ownership)의 증가 요인으로 작용함.
  • SK텔레콤은 선납 요금 잔액의 소진 시 이를 바로 감지할 수 없어 서비스의 즉각적인 차단이 불가능함.
  • 고객 잔액의 정확한 감지가 어려워 결국 잔액 초과 사용의 발생과 이에 대한 요금 추징이 불가능해짐.

Solution

SK텔레콤은 2002년 실시간 빌링 시스템에 Altibase를 도입함. SK텔레콤은 Altibase의 성능, 안정성과 탁월한 기능으로 TCO를 현격하게 감소시킬 수 있었음.

Results

  • SK텔레콤은 현재 사용자의 선납 요금 잔액을 정확하게 체크하여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성능을 확보함[2].
  • 또한 고객 사용량을 초 단위로 처리하여 이용 시간에 부합하는 요금만 부과함으로써 고객에게 요금을 절감할 수 있게 하였고[3] SK텔레콤은 이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함.
  •  초과 사용을 감지할 수 없어 발생하던 수익 손실 및 회수하지 못한 마이너스 잔액 발생을 방지.
  •  고객들은 요금 잔액을 실시간으로 오차 없이 확인 가능.
  •  고객 만족과 충성도가 높아져 고객 유지와 추가 확보가 극대화됨.
  •  SK텔레콤은 高비용의 노후화된 메인 프레임 기반의 기존 시스템을 Unix 플랫폼으로 교체하여 TCO 절감하게 됨.
  •  SK텔레콤은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과금 내역을 효과적으로 통합하여 제공함.

 

Technical Details – 실시간 과금 시스템

SK텔레콤은 실시간 과금 시스템에 Altibase의 주요 기능을 이용하여 특히 高성능, 오픈 플랫폼 및 高가용성 영역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얻음.

성능

실시간 과금 시스템에 Altibase를 도입하여 사용하기 전에는 SK텔레콤의 과거 빌링 및 과금 시스템은 IBM 메인 프레임 장비에 IBM DB2로 구축하여 운영

기존 시스템은 빌링 및 과금 프로세스 처리 시 일간 배치(batch) 작업만 수행할 수 있어 가입자 수 및 신규 서비스 도입이 증가함에 따라 결국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 관리가 어려워지고 배치 모드 운영은 불가능 해짐.

게다가 선불 시스템과 같은 신규 서비스로 인해 SK텔레콤은 기존 시스템으로는 처리 불가한 실시간 잔액 정보 확인 및 관리와 같은 추가적인 요구 사항에 직면했으나 SK텔레콤이 시스템 자원을 최대치로 사용하며 처리하는 일일 호출 건수는 1억 5천만 건 정도에 그침.

SK텔레콤은 Altibase의 인메모리 DBMS로 구축하여 Front-End에서 최근 3개월까지의 데이터 호스팅을 위해 사용하고, 이력 데이터 호스팅을 위한 저장소로는 오라클 DBMS를 사용하여 새로운 실시간 과금 시스템을 구성함.

새로운 시스템은 빌링과 과금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수행 가능하게 됨. 이를 위해 Altibase와 오라클 간의 데이터 통합은 Altibase의 OraAdapter 도구를 활용하여 완료함.

SK텔레콤은 고객의 잔액 초과 사용 상황을 정확히 감지해야 하기 때문에 선불 서비스 운영에 있어 실시간 프로세스는 매우 중요하였고, 새로운 시스템은 하루에 4억 5천만 호출 처리량을 처리하면서도 시스템 자원은 50% 정도만 사용하게 됨.

오픈 플랫폼

SK텔레콤은 중요한 시스템을 기존의 메인 프레임 플랫폼에서 운영하므로, 시스템 구매 및 업그레이드에 소요되는 높은 비용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유지 보수 비용으로 TCO는 감당하기 어려워졌고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유연성 제공이 불가능한 문제가 발생함.

당시 시장에는 메인 프레임 시스템 사용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및 운영자 수가 제한적이었음. 결과적으로 인력 비용이 증가하여 최종 TCO가 높아지고 있었음.

그러나 Altibase는 솔루션의 표준을 제시하였고, SK텔레콤은 Altibase를 도입하면서 오픈 시스템인 UNIX 기반의 플랫폼으로 이동함. Altibase는 표준을 준수하는 DBMS로써 SK텔레콤이 低비용으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와 운영자들을 쉽게 충원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함.

高가용성

SK텔레콤은 Altibase의 Replication 기능을 이용하여 Active-Active 방식의 高가용성 아키텍처로 구성함. 이 아키텍처에서는 신뢰성 및 고장 허용 범위를 개선하여 동시에 서비스가 제공되는 서로 다른 과금 서버를 2개의 Altibase 인스턴스로 구성함.

 


[1] 현재 SK텔레콤은 2천만 이상의 가입자로 53%의 점유율을 차지.

[2] 새로운 시스템은 高가용성과 Replication 기술이 더해짐은 물론 기존 시스템에 비해 성능이 5.3배 개선됨.

[3] 초 단위 부과로 인하여 SK텔레콤 사용자들은 연평균 160억 원을 절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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